어떤 영화였는지 오래전이라 기억은 안나는데 장면은 기억남!

남편이 바람피고 재산 먹을라구 부인을 살해함!

이후 내연녀 아파트에서 밥 먹고 밤에 집으로 가려고 지하 주차장에서 차에 시동 걸어 라이트를 켰는데 저 앞에 부인이 서있음!

남편이 깜짝 놀라서 시동 끄고 무서워하다 다시 시동키고 라이트 켰는데 안보임

후;; 안심하는데 바로 옆 창문에 와있음! 개깜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