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던전앤파이터
3계정 돌려서 카드 팔아서(무슨 겨드랑이 벌린 여자 사진)
주에 2장 x3 (360만골드 x 3 = 10,800,000만 골드)
1억 골드 번거 친구한테 훈지하고 접음 태초 4개인가 먹어봄

2. 메이플랜드
금방 접을줄 알았는데 54레벨 클레릭 푹먹 하는중
시길에서 엘릭서 300개 파밍하고 현재까지 2천만메소 정도 모임
시간을 갈아 넣어야해서 모바일로도 하는중

3. 바람의나라클래식
용무기 기간제 공짜로 준거 받아서 주술사 86레벨 찍고 폐사
두꺼비랑 게가 경험치가 달달했는데 너무 젠이 안되고
추억강간 당함

4. 스타크래프트
민속놀이 답게 즐길거리가 넘침
마피아게임, 라이어게임, 디펜스게임 등
하지만 게임에 채팅 필터링이 없어서 조부모까지 다 죽을 수도 있음

5. 리그오브레전드
탑티어 다이아4였는데 세월의 풍파를 맞고 현재 실버1 페이커 포지션임
매판마다 MVP, No.2의 실력을 뽐내지만 한판할 체력 밖에 없음
현재 6연승중

6. 메이플스토리
오래된 게임이라 옛날에 251까지 올린 다크나이트에 들어가봤는데
바뀐 UI가 너무 적응이 안되고 옛날엔 어떻게 했지란 생각이 들정도로
흥미가 생기지 않음 점핑 받아서 260 찍고 지움

7. 마비노기모바일
58레벨인가 찍고 어비스 1층 돌다가 폐사함 핑크빛 무기 얻었고
전투력 1.3인가 찍었던 것 같은데 BGM은 극호인데 역시나 자동사냥이 재미가 없음, 그렇다고 직접 조작하면 재밌냐 그것도 아님

결론 = 로아와 메이플랜드를 같이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