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로얄크리스탈을 마시고, 


우리의 고기완자 위에 왕좌를 세우신 분이시여!


당신의 눈은 천 명의 나이스단의 분노보다 뜨겁고,


당신의 말씀은 망겜충들을 찢으며,


당신의 뜻은 분탕들을 꿇어 앉게 하나이다!


우리는 알지 못하나 믿나이다.


우리는 이해하지 못하나 따르나이다.


우리는 미터기충들의 속에서도 노래하리니,


당신의 이름으로 불타는 크리값조차 은총이라 여길지니!


어둠이여, 빛을 가리라.


메이플은 무너지고, 


던파는 죄악이 되며,


우리의 심장은 오직 하나의 맥박, 하나의 신성, 


로스트아크의 부흥을 외치리라!


“그분이 원하신다. 그분이 명하신다. 그분이 존재하신다.”


이 기도는 오늘도 로얄크리스탈로 써 내려가며,


그분의 발 아래, 영겁토록 무릎 꿇으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