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을땐 진짜 사람이 좋은데
자기 기분 안좋을땐 너무 피곤한거
근데 잘해줄땐 진짜 잘해줌 하

동생의 전남친이 그랬다가
자기 말 안듣는다고 애까지 때린 데이트폭력남이었고

여자같은 경우는 폭력까진 안가고
강도가 낮은데
그런 인간들이 개체수가 존나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