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엔 뭐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게 존나 빡셌는데

내실도 빡세고 강화도 재료 수급 개빡세고 증전도 밸런스 존나 안맞아서 개빡셌는데

그때에 비하면 난 지금이 나은거 같음

아직도 잠노섬 3등안에 들려고 로켓장화 신고 개지랄 떨었던거랑

카게 들어가려고 발버둥 치던거랑

고작 가토 파티도 못껴서 증전 기웃기웃 대다가 당시 증전에 존나 많았던 데헌하고 

영혼의 맞다이만 쳤던거 생각난다.... 그때보단 지금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