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말하는 발비쿠아 최전성기때 열심히 했는데

그당시 만렙이 1575라 그걸 일종의 골인지점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달렸단말임

그렇게 한 5개월 열심히 하면서 600인가 써서

1568? 1571? 대충 그쯤찍고 찍고 와 1575까지 얼마 안남았다 싶었는데 갑자기 1590으로 골인지점이 주욱 밀려남

그때는 걍 허탈함+스트리머들 아브하드 박는거 보니 나는 저렇게 못하겠다 싶어서 접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게 처음으로 완자 만든거였음

그후로도 몇번 다시해볼까? 했다가 깔짝 해보고 다시 접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