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섭은 섭종하고

프리섭으로 연명하다가

향수 못잊은 아재가 판권사서

정식오픈했는데

운영이 ㅈ망이라 다시 프리섭이 하나씩 생기더라

가벼운맘으로 캐릭 맹글고 사냥하는데

그시절 템지원해주던 pc방 사장님들이

지금도 그향수로 겜하고계셔서

신입왔나며 소매넣기 막해주더라

세상에..

다시 초딩때로 돌아간 기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