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17 09:07
조회: 568
추천: 0
캡잭이 말한 내용 중에 난이도 세분화쪽으로 생각할만한게캡잭은 지금 로아 상황이 '모두가 결국 신화를 가야 다음 스펙이 뚫린다'고 했는데
내가 와우를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신화가 하드 난이도라고 치고 생각해보면 저 내용은 하브(고대 장비), 하3양겔(심판의 서), 상하탑(전설 엘릭서), 에키(하드에서 10~20), 모르둠(하드에서 30~40) 그리고 카멘은 재료는 같으나 클리어 난이도, 관문에 따라서 제한을 했다가 지금은 난이도 무관 2, 3관클만 제한둔걸로 기억하는데 이 부분이 하드를 무조건 가야 다음 스펙이 뚫리는 경우가 아닌가 생각함 발비도 노말돌고 전설 세트가 따로 있었지만 내가 들어온 시점이 아브 출시 후라 그 당시 분위기는 몰라서 언급 안 함 저기서 하브는 아브강점기 구간이기도 했으니 결국 하드를 도전할 상황이기도 했고 진짜 그냥 주차했더라도 유물장비로 일리아칸 렙을 맞출 수 있었으니 차치하고보면 내 생각엔 일리아칸 이후에 문제가 커졌다고 생각하는데 일리아칸에서 노말, 하드 보상에 큰 차이가 없다는 말이 나오고 이럴거면 뭐하러 하드가냐 계승끝내고 노말돌지라는 말이 나왔었고 결국 하드 보상을 조금 올려줬고 그 이후에 나온 상아탑은 엘릭서 종류가 아예 달랐지 노말만 돌면 44로 5부위를 깎아야 40을 맞출 수 있었고 카멘은 노말 13돌면 3초월, 하드 2에 5초월, 3에 6초월, 4에 7이었다가 3에 7초까지 풀었던가? 에키, 모르둠도 노말은 상재단계 10, 30까지, 하드는 20, 40까지 전부 가능하게 만들어뒀음 에기르, 아브는 그 컨텐츠의 스펙업부분은 노말만 돌아도 기간은 (경미참 기준으로) 2배 더 걸리지만 가능함 대신 노기르, 노브는 유물악세/팔찌, 하기르, 하브는 고대로 나온다는 보상의 차이점은 있지 하드에서만 나오는 이동효과나 mvp배경은 보너스, 꾸미기 느낌이니까 필수는 아니고 여기서 내가 느낀 점은 결국 하드 갈 이유를 못 느끼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 요구에 맞추기 위해 노말/하드 보상을 분리한 이유가 아닌가? 에기르-아브는 시즌 초반이기도 하고 유물-고대악세라는 당시에는 큰 차이도 있었으니까 같은 재료를 줘도 됐을거고 그런데 결국엔 노말만 돌아서는 스펙업의 한계가 생긴다는 점이고 한계를 뚫기 위해서는 하드를 무조건 가야한다는 점인데 노말에서 최대한 땡기고 하드가면 되지않냐?라는 말에 반박해보자면 모두가 노말에서 최대한 땡겨두고 하드가는게 아니잖아 렙만 맞추고 그 과정에서 스펙 조금 더 올려서 하드 트라이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럼 노말보다 더 힘든 트라이를 강제로 하게 되는거지 아니 그럼 노말만 계속 돌면되지 뭐가 문제냐? 노말만 계속 돌아서는 다음 레이드 노말 컷조차 맞출 수가 없음 그래서 결국 하드를 돌긴 돌아야해 그래서 내가 하는 생각은 적어도 재료 종류는 같게 맞춰주고 기간만 더 길게 잡는 식이 맞지않나? 왜 꼭 하드를 보내려고 하는거지?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갓겜충똥쟁이] 대재학 이대로만 운영하자 변함없이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