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도 아즈모스 내놓고 30%정도 패닉셀까지 나타나면서 폭락했었음

그당시에 유저반발 엄청 커졌고 급하게 아즈모스가 푸는 양을 반토막냈음(조삼모사인게 컨텐츠 난이도완화 해버림)

그럼에도 소모되는 캐시재화(메이플포인트)가 감당이안돼서 점차 감가먹으면서 가치 내려가던중

최근 패치로 mvp시스템 개편을 시행하면서(부족했던 메이플포인트 공급증가)

아즈모스 난이도 상승패치로 풀리는 메소 삭제되는 메이플포인트를 줄였음 + 결정너프(메소공급감소)

그러니까 의도라고 해도 이렇게 조절하면서 어느정도 가치를 유지시킨다는거임


근데 현시점 로아는 여러가지 문제가 많은데 메이플 아즈모스 같이 게임사가 재화를 파는식의 개입을 계속해서

돈은 벌었는데 가치가 빠르게 쳐박은걸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싶은 상황인거임

귀속골드로 풀리는 골드 즉 배럭을 견제하는건 현재 첫째 스텝으로 보여지는데

추후엔 어떻게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