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패 좆같이 해도 한 번씩 이상한 실수해서 좆박아도

더 나은 '게임'을 만들겠다는 말만 믿고 욕하면서도 더 나아질려고 노력하고 있겠거니 하는 믿음 가지고 붙들고 있던거지

시즌3 오면서 뭔가 조금씩 오는 위화감을 애써 무시하면서 믿고 여기까지 왔던건데 이제서야 현실이 보이니 그저 허망할뿐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