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실장보고 망치로 머리맞은듯 띵했다
골드잡을 생각이 없는 운영이었는데 너무 정상이되려면~ 하고 예측한듯
위기가 왔을때마다 전재학은 어떻게 했지?
오히려 골드값 더 폭락시키며 재화뿌렸었음
기형적인 나이스단 팔비틀어서 소비를 늘리려고 하는중
자 그럼 김실장이 말한 경제잡는 로아는 어떻게 할까
시즌3초반대비 골드값은 10분의 1토막났음
무슨일이 있을때마다 긍정적으로 소비를 늘리는 업뎃한적 한번도 없음 그냥 누군가의 팔을 비틀어왔고 그 범위가 커지고 있음
자 그럼 이번에도 누군가의 팔을 비틀어서 잡으려고할거임
반발이 심하던 말던 전재학의 경제 잡겠습니다는 정말 유저의 예상이 아님 아 정말싸다 하고 지를때마다 문지방에 머리를 찧으며 주저앉게됨 계속 그렇게 해왔음
그래서 지금 아무도 안지름
이겜은 지르면 병신되는구나를 꾸준히 학습시켜왔음
아 이젠 다르겠지 그런거없음
아 이젠 오르겠지 그딴적없음
엔씨 주식 100만원에서 15만원까지 떨어지는것마냥
사우디왕세자도쳐물리고 넥슨도쳐물리고 너도나도 쳐물려서 아비규환인상태임
건강한소비 건강한생산 그런거 어케하는지 모름
시즌 말때 엄청쌀때 그때 질러서 다음시즌 이빨썪는다를 느껴야함
시즌4때 앞줄에 있어야 캐이득인 부분임
맨앞줄에있으면 총살당하는 게임임
너무 쌀먹하면 시간당2천원효율 나오는게임 되버림
선발대보다는 한발뒤 쌀먹보다는 3걸음 앞
1700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