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자랑인가?

라는 말 먼저 나왔는데, 그땐 다들 하하호호 분위기였어서 딱히 말을 못했었음.
삼대장 때부터 계속 들던 생각이었고 현 디렉터 되고서부터 신규 대륙, 섬 소개할 때마다 남이 써준 한두줄짜리 대본 읽고 넘어가는 게 너무 티나서 스토리 좋아하는 입장으로서는 진짜 실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