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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8 15:41
조회: 737
추천: 4
장문)로스트아크는 무능이 아니라 일을 안하는 겁니다.김실장님 영상 잘봤는데.. 로스트 아크팀은 무능, 혹은 의도가 아니라 그냥 일을 안했다고 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있는데 1. 로스트아크팀의 나태는 무능이라는 단어로 포장 할 수 없다. 로스트아크에 수많은 문제점이 있다는거는 시즌2부터 알려져온 사실이고 이번 시즌3에서 많은 변화를 기대했지만 아크패시브를 제외하고는 거의 변화가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즉 이게 시즌2-> 시즌3으로 넘어가는 "시즌 변화"라는 것에 걸맞는 패치인지 의문이 드는 시즌 변화였다는거 였는데.. 물론 디아블로, 와우와 같은 완전한 시즌제 게임은 아니라서 탬부터 스킬까지 모든게 변화 하는건 기대하기 어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 시즌3를 하려고 했다면 본인들이 "인지"한 시즌2의 문제점을 개선을 해서 나와야지만 시즌라고 불릴만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현실은? 아크패시브를 제외한 대부분의 문제 보석, 다계정, 각인서, 팔찌 등등등 문제 100%가 있다면 아크패시브로 5%만 개선하고 나머지 95%를 방치하고 넘어갔다는 거는 무능이라 봐야할까요 일은 안했다 봐야할까요? (저는 아크패시브 시스템은 잘 변경된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밸런스는 둘째치고 자율 세팅의 의지중 10%는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더 다듬어야 합니다만...) 이걸 그냥 시스템의 하나라고 내버려 뒀다고? 그러기에는 문제가 너무나도 컷고 유저들 사이에서도 이야기가 많이 나왔으며 보석의 경우 "나이스단"이라는 명칭이 몇 년동안 퍼질 정도로 오래된 문제였습니다. 즉, 게임사도 모를 문제가 아니었으며 해결할 시간도 충분했고 이거를 본인들 유리하게 입맛대로 조리해서 내놓을 여유가 충분하다 못해 넘쳐서 나태로 밖에 볼 수 없는 사태로 보입니다. 그리고 일반인인 우리가 말하는 문제점을 로아가 몰랐다? 그거야 말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시즌2-> 시즌3와서 전재학이 실행한 것을 보면은 1. 상재 완화 (이전 부터 하던거) 2. 카드, 제련 재료 패키지 판매 (이전 부터 하던거) 3. 골두껍이 (이전에 했던거) 4. 이밴트조차 이전에 했던거 이게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새로 시도하려는 것은 이번에 예정된 "보석 조율" 시스템 뿐입니다. 무능은 무언가를 시도했지만 그것이 실패해서 계속해서 안좋은 결과가 나왔을 때 "무능"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다고 봅니다. 이들은 무능하다기에는 너무 나태하고 의도라기 보기에는 이전에 했던 행동을 반복할 뿐입니다. "지금까지 했던거니 유저들도 잘 받아들이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나태하게 했건걸 반복하는 것 이것이 로아의 현실이라 봅니다. 좋은 대학나와서 경쟁까지 해서 지금 대기업이라 불릴만한 스마일게이트에 입사한 사람들이 이정도 밖에 못한다? 전 일을 안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라 보네요 김실장님이 와우 변화에 대해 찍으신 영상입니다. 20년이 넘은 와우도 이렇게 변화합니다. 그리고 이 변화가 이번 내부전쟁 시즌에서만 바뀐게 아니라 서서히 천천히 이전부터 변화해 온 결과물이 이번에 터진거라 봅니다. 20년 넘은 게임이 변화하는데 로스트아크팀 당신들은 5년밖에 안된 게임에 안주하는 모습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2. 로스트아크는 통보, 타 회사 라이브 혹은 인터뷰는 소통 입니다. 여기서 제가 현타오게 한 영상 하나 추가합니다 저는 로아 숙제 끝나면 옵치2, 롤체를 하는 유저 입니다. 옵치는 1시절 최상위권 구간까지 갔고 이제는 나이들어서 잘 하진 못하지만 정말 재밌게 했죠. 옵치2는 많은 유저 분들, 그리고 옵치2유저들도 반박을 못하게 나오고 한동안 소위 말하는 "망겜" 이었습니다. 옵치1 후반부 ~ 옵치2 초반부 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진짜 망겜이었습니다. 하지만 디렉터님이 바뀌시고 게임도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해당 영상을 보시면은 정말 일을 하는 회사는 어떻게 티가 나는지 알 수 있다고 봅니다. 여기서 소개하고싶은 부분은 9분부터 나오는 "프로필 비공개"입니다. "프로필 비공개"라는 시스템은 로아로 따지면 미터기와 비슷한 위치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몇년 동안이나 같이 게임 하는 사람의 능력치를 볼 수 없는 프로필 비공개는 유저들이 폐지해야 된다고 말하는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옵치팀은 프비공을 유지해왔죠 하지만 해당 인터뷰에서 그 이유를 말하고 "개선의 의지"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더 18분 30초부터 나오는 다인큐 매칭 부분입니다. 오버워치는 그룹화된 유저를 보여주지 않고 롤처럼 5인랭크도 없으며 이로인한 피해를 보는 유저들이 많았습니다. 여기서도 디렉터는 말합니다. "다른 방법도 시도 했으나 참여율이 낮아서 대기 시간만 너무 길어지면 유지하기가 어렵다." 짧게 압축했지만 해당 내용을 잘 풀어서 설명했습니다. 이 소통이 유저 들의 반발을 막을 순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게임사가 어떤 생각인지, 어떤 입장인지,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이플, 던파는 더 말할 것도 없고 블리자드라는 큰 회사의 대표 게임 중 하나인 옵치2의 디렉터 조차 인터뷰를 통해서 이러한 설명, 자신들의 생각을 말하는데 지금 전재학 디렉터는 어떤 설명을 했나요? 경제 잡겠습니다 -> 유각 두꺼비 드랍 -> 핫딜샵 블크 소모 드랍 -> 로크로 계산하시면 쌉니다 진짜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오네요. 더 이상 미터기와 관련 된 부분도 "저희 게임에는 미터기가 필요 없습니다." 라고 넘어가면 안됩니다. 입장이라는 것은 시간에 따라 변화하기 마련입니다. 지금 나와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본인들의 입장,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상세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인터뷰도 아니고 생방 라이브에서 나와서 지표 그래프 하나도 없이 그냥 말로만 "40케릭터의 골드 생산량이 절반을 넘어..." 이러는 것도 당신들이 귀찮아서 지표를 공개 안하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이미 타회사는 다 공개하는 지표를 본인들만 공개 안하는 이유가 뭘까요? 내부 기밀정보라서? 그럼 다른 회사는 왜 공개할까요? 그냥 본인들이 ppt자료 만들기 귀찮아서 안하는게 더 합당해 보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지금 로스트아크팀은 무능으로 포장해 주기에는 시도 한 것이 없으며 의도라고 보기에는 나태의 결과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라이브는 소통이 아닌 통보로 변한지 오래이며 유저들을 돈으로 보는 시선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낭만을 찾고 처음으로 소통을 하고 타게임에서 배신당한 유저들을 품어주던 로스트 아크는 어디로 갔나요? 우리가 알던 로스트아크로 돌아오길 바랄 뿐입니다. (츠쿠요미도 잘해야 걸립니다. 당신들은 츠쿠요미가 아니라 유저들 머리통에 나선환을 박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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