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이게임에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했고, 중국몽 부터해서 갖은 신뢰도 상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게임회사가 바보 같은 친구 낭만 미안하다고 만든 스토리 등 그런거 감안해서 지속적으로 게임을 한 유저입니다.

하지만 이번 유저 기만 및 5월 17일 중국에서 준비한 기획 내용을 보면 이제는 신뢰는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우리 쪽에서도 아바타 도감화 요구를 했으나 그런 답변 일체 없이 중국 로아온에서 진행.

선발대 요구사항 부분에 대해서 중국은 어느정도 피드백을 받고 준비해둔 보상시스템등

사실상 중국이 우선순위가 맞습니다. 이건 인정해야할거 같아요.

게임회사가 당연히 돈벌려면 유저에게서 일정 금액을 쓰게 만들어야 회사 운영이됩니다. 이점은 동의해요

다만 BM 판매를 보면, 작년 올해 기준에서 사실상 골드시세는 신경안쓰고 본인들 매출에 급급한게 보입니다.

현재 영업순익에서 손해가 있는다는 내용은 있어요. 그렇다고 유저가 빠지는걸 알면서도 그만큼 효율성이 좋은 판매를 지속적으로 하는것은 이미 내부적으로 경재 관련된 사항을 무시한게 명확합니다.

신규 유입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만 정작 중요한건 신규유저보다 기존에 충성고객을 버리면서 까지
이런 강행 부분에 대해서 다시 고민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솔직히 저는 라방 믿지 않습니다. 그저 수요일에 패치 이렇게 한다고 말만하고 끝날거 같아요
사실상 이게 마지막 시한부입니다. 더 소생하기에는 너무 먼 곳으로 와서 아쉬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