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잔에 빠진 왕, 루테란은 누가 지키나”
"실리안 국왕, 외정 집착에 내정 붕괴… 국고는 텅텅, 민심은 술렁"
"세이크리아 피바다엔 눈 감고, 악마엔 울부짖는 왕"
"카멘의 
루테란 침공을 예견하고도 대비 못한 실리안, ‘왕의 자격’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이 글은 베르하트 주식회사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