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19 18:44
조회: 363
추천: 0
지금은 정상화 과정의 진통이라는거임창조주는 세상을 만들고 창조물을 위해 이벤트로 쌀과 하익을 뿌립니다.
하익을 활용한 상인은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해 버스만 타며 쌀을 복사합니다. 상인은 혜자네 이거 완전 돈벌기 좋잖아? 라고 생각하며 온 가족들을 불러 다같이 버스를 타며 쌀을 판매합니다. 시간이지나 이벤트가 끝나니 쌀을 사는 뉴비들이 더이상 오지않습니다. 조급해진 상인은 쌀값을 더 저렴하게 팝니다. 쌀을 팔던 다른 상인은 쌀값을 더 내립니다. 그래도 쌀을 사는 뉴비는 이제 없습니다. 이 세상엔 쌀이 점점 쌓여 가치를 잃어버립니다. 쌀이 안팔리자 화가 난 상인들은 창조주를 욕합니다. 무능한 신,병신,코딱지,똥꾸멍 처음 욕을 먹은 창조주는 열심히 수습을 위해 이것저것 손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상황은 나아지지않았고 상인들은 여전히 분탕을치며 신을 욕합니다. 세상을 처음 만든 서툴었던 신은 화가나 몰래 속으로 다짐합니다. 다음날 쌀을 파는 시장은 쌀이 많아졌지만 사는 사람은 여전히 없습니다. 일주일 후 수요없는 쌀을 못파는 상인은 결국 굶어 죽었습니다. 그리고 신은 생각합니다. 드디어 뒤졌네! 새로운 시즌을 시작해도 되겠군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핸드거너] 핸드거너 이곳에 잠들다.
[전국절제협회] 절제의 왕, 사멸이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칠면조구이] 기공사가 하늘에 설 날이 머지않았다.
[Vilren] 제발 하늘에 좀 서봐라 꿈만 꾸지말고 나도 좀 보고싶다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어익후탐정] 일격스커 살려내라
[안녕나는데헌] 사멸의 왕, 전탄데헌 즉시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