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게임이 직변권 나오고 게임 분위기가 심하게 꺾임

밸런스 말은 덜나오지만, 직업 불균형 ㅈ망겜 됨

그정도로 개발사가 밸런스를 던지는 수준이 되는것,

(망한 양산형 모바일 RPG 게임들에서 자주 있는 사례)







-던- 이 직변권 중에는 그나마 탈 없는 케이스인데

행사 또대급 이벤트 보상 뿌릴때 덤(?)으로 준 수준에다가

진짜 직업이 맘에 안드는 사람은 바꾸고, 안쓰는 사람은 버렸고

하드 유저 기준 다캐릭 문화 + 캐릭 전환의 허들도 낮았어서

아주 크게 의미 있는 아이템은 아니었던 케이스고







로아는 직변권을 준다해도 그놈의 '자유로운 세팅' 이 문제

보석은 이번에 나오는 광휘로 귀속시키면 되긴 하지만

돌맹이, 유각, 엘릭서, 팔찌 << 무슨 기준으로 뭐 어떻게 해줄거냐

로아는 같은 클래스내 직업각인 세팅 변경도 돈 ㅈㄴ 들어가는데 직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