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속도좀 줄이라고 했더니 

창밖으로 3발을쏨

첫발은 빗나갔는데 차속도+ 첫발 반동으로 한발이 가운데 19세 남성 관자놀이 옆으로 명중함


충격에 다리에 힘이 풀려서 주저앉은 여동생과 손을 떨면서 말도 제대로 안나오는 어머니를 두고

남성은 3일뒤 사망


경찰이 모든 조사를 끝내고 보니까 

체포 당시 제발 자기에게는 총을 쏘지말라고 몇번이고 말하던 저놈이 총을 쏜 놈 이었음

현재 재판이 진행중인 사건이라 형량은 안나옴


단 처음 1급 특수상해로 기소 되었으나 피해자가 사망하면서 1급 살인으로 변경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