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20 09:40
조회: 261
추천: 0
그 인종 또 한건했네![]() ![]() ![]() 차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속도좀 줄이라고 했더니 창밖으로 3발을쏨 첫발은 빗나갔는데 차속도+ 첫발 반동으로 한발이 가운데 19세 남성 관자놀이 옆으로 명중함 충격에 다리에 힘이 풀려서 주저앉은 여동생과 손을 떨면서 말도 제대로 안나오는 어머니를 두고 남성은 3일뒤 사망 경찰이 모든 조사를 끝내고 보니까 체포 당시 제발 자기에게는 총을 쏘지말라고 몇번이고 말하던 저놈이 총을 쏜 놈 이었음 현재 재판이 진행중인 사건이라 형량은 안나옴 단 처음 1급 특수상해로 기소 되었으나 피해자가 사망하면서 1급 살인으로 변경되었음.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칠면조구이] 기공사가 하늘에 설 날이 머지않았다.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전국절제협회] 절제의 왕, 사멸이 하늘에 서겠다.
[호경호] 1월21일 기공사의 전설은 시작된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