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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11:33
조회: 444
추천: 3
손 구리고 못하는 사람한테도 미터기는 필요함1. 먼저 본인은 겜접분임을 밝힘.
상자 아이템 버그사태 휘말려서 마지막까지 정지 당해있었고, 당시 삼대장 대처 ㅈ같아서 접었음. (아래 공지사항) https://lostark.game.onstove.com/News/Notice/Views/2249?page=50&searchtype=0&searchtext=¬icetype=all 2. 손이 구림. 동체시력도 안좋음. 반응속도 테스트 해보면 확실히 느림. 3. 남한테 폐 끼치는걸 극도로 싫어함. 그럼 이렇게 못하는 사람이 미터기가 왜 필요한지 좀 주절주절 해보겠음. 이러한 나도 남한테 폐 안끼치고 로아 군단장 레이드를 다니는 방법이 있었음. 적정레벨보다 스펙을 높여서 다니는거임. 쿠크 나올때쯤 한창 핫하다 그래서 메난민은 아니었지만 메난민들이랑 같이 유입됨. 아브렐 까지는 첫주에 갈 수 있는만큼 따라가질 못했어서 항상 나중에 학원팟 같은걸 통해서 진입했음. 그리고 계속 꾸준히 열심히 게임해서 드디어 일리아칸을 첫주 트라이 갈 수 있는 상황이 되었음. 일리아칸 출시 전주에 본캐(건슬)과 부캐(바드)를 1600을 찍었음. 그리고 첫주에 부캐 바드로 일리아칸 노말 트라이를 갔음. 몇시간 열심히 트라이 해서 노말을 3관까지 깨고, 그 주에 건슬은 트라이를 안갔음. 아직 건슬로 안죽고 1인분 딜 할 자신이 없어서. 남들 1580으로 올때, 나는 1600정도로 가면 내가 잘 못하지만 그래도 남들한테 폐끼치지 않는 정도는 내몫을 할 수 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 두려웠음. 그 다음주에 바드로 클경팟 한번 더 클리어 하고나서 건슬도 노말 트라이를 감. 우여곡절들을 겪고 건슬도 노말을 클리어 했지. 그 이후에 저 두 캐릭이 일리아칸 졸업을 할 때까지 계속 노말에서만 숙련도를 최대한 쌓음. 그리고 둘다 졸업하고 나서 하드 트라이 해보다가 저 버그에 휘말리고 그냥 접게 됨. 지금 로아 레이드가 어떤 상황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진도 속이는 악질 숙코문제는 옛날에도 있었으니 논외로 치고, 내가 지금 도움이 되는 동료는 커녕, 공대원들의 팔다리에 달린 납주머니 무게추인걸 진짜 모르고 폐를 끼치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거임. 내가 하드에 갈 실력이 안되서, 노말에 가서 더 연습해야 하는 수준이라는걸 정말 몰라서 하드에 와서 시간소모, 감정소모, 에너지소모, 인간혐오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거임. 이런 사람들이 미터기가 있으면 "아 내가 남들 딱렙으로 하는정도 수준이 되려면 어느정도는 좀 남들보다 더 스펙에 투자해야 겠구나." 이걸 알 수 있음. 나 와우 할때도 무빙하면서 딜사이클 못굴려서 탱만 했었음. 근데 가끔 진짜 탱밑딜 만나봤음. 사람들 그런 사람한테 별 관심 없음. 내가 잘하는게 중요하지 남이 못하는거 별로 비난하지 않음. 못해놓고 나대는 사람한테 비난을 하지. 불성때 기준으로 폭풍우요새 켈타스나 불뱀, 검사 다니는 정규 공대나 미터기 놓고 서로 피드백하고 그러지 마그테리돈, 그룰, 카라잔 이런데 다니는 막공(공팟)은 미터기 얘기를 꺼내는 경우 자체가 없었음. 오히려 저렇게 객관적인 지표가 확인되면 탱밑딜 한 사람도 스스로 심각성을 느끼고 조금이라도 발전하기 위해서 오그리마 성벽위에 가서 허수아비라도 치고, 자기 직업클래스 공략보고 노력함. 잘친사람 둥가둥가 해주면 잘친사람도 기분 좋아서 으쓱으쓱 하면서 더 잘치고 싶어하지 니가 못쳐서 내가 이만큼 더치느라 힘들다 이런 정신병자 흔치 않음. (아주 가끔은 있겠지) 미터기가 숫자를 보여주는데도 주제파악을 못하고 나대지 않으면 왠만해선 공격하고 공격당할일 없고, 오히려 센스없고 게임iq 떨어져서 잘 못하는 사람들 저점 높이는데 훨씬 도움됨. 그래서 나처럼 못하는 사람도 미터기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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