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640은 하키, 하멘, 베히였고 그때가 시즌3 딜 인플레로 레이드 난이도가 쉬워져 스펙과 큰 상관없이 빠르게 깨지는 추세였음 
심지어 계승으로 인한 레벨 뻥튀기로 1640은 찍기도 편하며 시간대비 골드 수급량이 훨씬 좋은 편이었음
지금은  그전 하하베 난이도 만큼의 딜 인플레가 온 편도 아니라서 시간 대비 골드 수급량이 좋은 편이 아니라 가뜩이나 골드 사는게 더 편한데 80라인을 너프한다?
90, 1700 찍는게 한두푼도 아니고 간다 하더라도 하드 2막과 하드 3막은 당장에 방문을 두드릴 스펙컷도 훨씬 높아지고 피로도도 훨씬 높아서 그냥 배럭의 의미가 퇴색되어 배럭을 포기하게됨
가뜩이나 지금도 레이드 피로도가 높은 추세인데 80까지 너프하면 90, 1700 레이드 가서 스트레스 받으며 스펙업 할 빠엔 당연히 사서 쓰지 배럭을 계속 키우려고 하겠음? 
이것 자체가 걍 김실장이 이야기하는 배럭 죽이기일텐데 지들이 하려하네 ㅋㅋㅋ

그런 방법보단 귀속골드를 도입해서 80레이드에 귀속 골드를 3분의1 하는게 차라리 나음
귀속골드로 80 도입하면 적어도 6배럭이 80이 아닌 사람에게도 80을 올릴 골드가 지금과 비슷하게 풀리는데 귀속골드 때문에 시장에 풀리는 골드량도 줄게 됨
배럭의 이유가 본캐 키우기가 주된 목적인데 상위 던전에서 나오는 보상이 성장에 딱히 큰 메리트를 보여주지 않는 이상,
맨날 골드너프만 때리려는건 일시적으로 올라가는 골드값만 쳐보고 배럭 권장 게임에서 배럭을 올릴 이유를 없애게 되는 하나만 생각하는 망상밖에 안됨
사실 귀속골드도, 골드 너프도 안하는 좋은 방법은 윗레벨 보상을 확실하게 하고 그만큼 윗구간 골드소모처를 확실하게 만들어주는건데 스마게가 이걸 제대로 못해서 골드값 떡락하는걸 또 유저들이 유저들한테 책임을 지라고 하는거임

40때는 나도 골드너프를 많이 주장했었음. 근데 지금 80이랑 상황이 다른걸 좀 보고 이야기해.
당장 40이 60올려도 레이드 피로도는 크게 없는데 지금 80에서 90올리면 어떤 레이드를 해야하는지, 그만큼 얼마나 스펙업을 해야하는지, 그것 자체가 배럭의 의미가 퇴색되는지도 생각좀 하고 이야기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