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엄거래 효율만큼 좋은 비율로 게임사가 팔아먹는거 <-- 이거부터가 경제좆망테크 시작

엄거래 효율 사기인거 누구나 다 알거든?

근데 그렇다고 너도나도 다 엄거래쓴다고 하지만, 나처럼 분명히 안 쓰고 겜하는 애들도 적지 않음.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무튼 그런 유저층은 암거래가 효율좋은 거 몰라서 안한거 아님.


그런데 게임사에서 패키지를 그효율로 팔기 시작한다? 인게임 경제는 순식간에 나락이지.

더 심각한 거는, 파는 범위도 점점 말도안되게 늘어간다는거임.

당장 패키지로 풀린 융화재가 대체 몇개일까?

그리고 그 융화재 패키지로 안 풀었으면, 융화재 만드는 골드만 해도 상당히 삭제되지 않았을까?


난 처음 선 넘었다고 느낀게, 작년 추석때 보석파편을 패키지로 끼워팔면서임.

그때 기준 선발대 호소인이라, 떡작 20만골 상단일 50만골 할때 상단일~상하로 2캐릭을 둘둘 악세 맞췄음.

감가? 당연히 어느정도 먹을거라고 생각은 했지

근데 나포함 사람들이 생각한 감가의 수준은 시즌2 수준이었을거란 말임?


당장 시즌2 직각악세/고대 고품잘 3/6악세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동안 지금 시즌3 악세보다는 훠어얼씬 가격방어를 잘 했음.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초창기부터 고대악세 만지작 거려 온 내입장에서

가장 큰 변곡점은 추석패키지때 악세파편을 끼워서 팔면서임.

이 패키지 전까지만 해도 떡작조차도 여전히 시세를 어느정도 유지하고 있었고

당연히 80+ 캐릭 가진 거의 모든 사람이 혹해서 패키지를 샀고

악세가격은 한순간에 박살이 나 버림.


보석파편 뿐인가? 다들 알다시피 유각 끼워팔기, 강화재료 팔이, 큐브티켓 팔이(보석팔이) 등등

선 넘는 인게임 재화 판매는 점점 에스컬레이트 해가고 있음.

인게임 재화를 비정상적으로 좋은 효율로 판다 = 개고기 게임


개고기 게임이 뭐 별거임? 현질 안하면 정상적으로 인게임 플레이가 안되는 게임이 개고기 게임 아님?

그리고 그 가장 큰 시작점이 인게임 재화를 인게임 플레이로 얻는 것보다 훨씬 높은 효율로 팔아제끼는거임.

이렇게 되면 사람들이 인게임 플레이 할 이유가 점점 없어지고, 현질 의존도는 점점 높아지게 되니까.


로아 정상화는 정신나간 효율의 인게임 재화 패키지 싸그리 삭제하는 것부터 시작임.

돈 벌고 싶다? 아바타부터 찍어팔라 그래. 아바타는 사주겠다는 사람도 나포함 그렇게나 많은데

존나 낼 생각도 없잖아? 아바타 옷장같은 편의 업데이트도 더럽게 느리고?


아 아바타 만드는 공수조차 아까워서, "딸깍"으로 생성가능한 인게임 재화나 팔아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