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선이라고 한게 마음에 와닿았다.

스마게 전체인원이 그런 목표로 달리는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전재학은 진심이라고 믿고 싶은 혹은 그럴 것 같은 라이브였다.


'안녕하세요 로스트아크 디렉터 전재학입니다'

우리는 '손해를 보고서라도 그런 게임을 만들어 가겠다는 그 꿈'
변치 마시길...


본캐 숙제 하러 갑니다.ㅋ



ps. 아 그리고 라이브 최소 4시간 부탁드려요
라방 시간이 너무 짧아요.

할말 없어도 유저들 다 떠나기 전까지
자리 지켜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