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 꺾을 줄 몰랐고, 평소처럼 병신같이 말 못하긴 해도
서폿 건드리는 거 일부러 피했다 하거나 특히 전분 내겠다
해피재학랜드 끝내겠다 한 건 그나마 괜찮아보였음

특히 30추에서 내가 불태웠던 개연성 없이 "누구세요?" 연발했다고 한 거
언급해준 거 좋았음 

물론 100점 아님, 대깨로 된 거 아님, 그냥 당장 접기 전에서
지켜보겠다로 바뀌었을 뿐



내일부터 유아퇴행 도로롱으로 돌아가겠다에용
호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