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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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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Ark![]() 유저분들.. 이제는 거울을 봅시다 – 그리고 디렉터를 향한 ‘정화의 불꽃’이 되기를.. 안녕하세요. 저는 로스트아크를 수년간 함께해온 유저입니다. 글을 쓰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욕을 먹을 수도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이 말을 꺼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즘 로스트아크 커뮤니티를 보면, ‘비판’과 ‘분노’는 구분되지 않고, ‘이성’은 ‘분탕’과 ‘선동’ 속에 매몰되어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누가 ‘선택’을 했고,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많은 유저들이 말합니다. "여기에 돈을 얼마나 썼는데…” “감가ㅅㅂ 내 템 가치는 왜 이렇게 떨어졌냐…” “쌀먹은 내 생계였다…”라고. 하지만 냉정히 말해서 그 선택은 누가 했나요? 당신이죠? 마치 백신사태처럼 늘 선택이었지만 백날 그건 강요였다 그렇게 하지않으면 생활이안됀다. 하지만 아는사람들은 익히아는 코로나,백신의진실 뻥로나에 백신은 부작용사실이 줄줄나오고.. 이렇듯 스스로 선택한 책임은 최소한 질줄알고 이성적으로 사고해서 비판을해야죠 로스트아크는 투자 플랫폼도 아니고, 자산 관리 수단도 아닙니다. ‘생계를 위해 골드를 사고 팔았다’는 건 오히려 게임을 오염시킨 행위입니다. 그 피해를 돌고 돌아 누가 감당합니까? 게임을 즐기는 순수 유저와 디렉터와 운영진입니다. 물론, 게임 운영에 대한 실수와 개선점은 존재합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모든 책임을 한 사람에게 쏟아붓는 행위는 단순한 비판을 넘어선 희생양 만들기 프레임에 지나지 않습니다. ■ 전재학 디렉터는 ‘방패’가 아닙니다 전 디렉터님이 부임한 후, 수많은 문제들을 떠안았습니다. 과거 운영팀이 덮어둔 문제, 갑작스러운 매출 압박, 수많은 유저들의 성난 여론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항상 정면 돌파를 택했고, 힘든 라이브 방송과 피드백을 통해 직접 소통했습니다. 그가 ‘완벽해서’ 응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로 게임을 사랑하고, 팀을 보호하고, 유저들과 싸워주는 단 한 명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커뮤니티는 마치 엘가시아의 라우리엘처럼, 모든 죄를 대신 뒤집어쓴 디렉터를 성난 군중이 감정의 돌로 짓누르는 광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 사태는 유저의 무지성 무능도 있다고 봅니다. 좀 쎄게 말하자면 어짜피 대중은 개돼지인지라 적당히 떠들다 조용해지는 것 처럼 ■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 유저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가? 많은 이들은 집단무의식 속에서 선동되어 명확하지도않은 비논리적으로 사고하며 욕을 하고 분탕을 치죠 더군다나 진짜,가짜 구분도힘든시기에.. 그러나 그 분노는 게임의 발전을 위한 동력이 아닌, 그저 본인의 감정 쓰레기통을 비우는 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늘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진심을 가진 디렉터와 개발진 스마게 팀을 믿을 것인지 아니면, 오늘도 희생양을 세우며 무지성으로 선동당하며 비이성적으로 무의식속에 흘러갈것인지 “당신은 로스트아크를 했습니까? 아니면 로스트아크가 당신의 돈을 불려주는 도구였습니까?” “게임을 사랑합니까, 아니면 게임에 분노할 이유를 찾고 싶었을 뿐입니까?” --- 전재학디렉터님 응원합니다 Feat.한 주전 꿈에서 전재학디렉터님이 나왔는데 슬프게 우시는 모습을봄 그리고 왠지모르겠지만 나는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드리고 전재학디렉터님을 안아드림.꿈이 생각나기도해서 이 글을 씁니다 저는 로스트아크를 믿고싶습니다 이 글을 통해 조금이라도 집단적 분노 속에 가려진 진심이 전달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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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햄과치즈] 담 밸패 언제하냐 ㅋ
[전국절제협회] 폭딜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Ew46f2i7] 내가 맗했지? 패치 별거 없을거라고
[끼욧] 스카우터는 신이 됐다.
[고벤] 폭딜의 왕, 절정이 하늘에 서겠다.






Lauri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