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ㅈㅅ
나이스단과 돌려쓰는 보석 인증부터 하고감


선요약 나이스단은 장기적으로 보면 안락사 방향이 맞고 문제는 그 데미지가 너무 한번에 들어와서 그런거임

아래 3줄요약 있음


본론
이번에 나이스단을 막으려고 한건 2~3캐릭 억지 나이스단이 생겨서고 이 플레이가 유저의 감성을 해친다고 생각해서임
나이스단이 생긴 이유는 너무 높은 보석가격과 그에 비해 높은 커트라인때문이고

그렇다고 보석가격을 낮추는건 해결책이 되지 못함
보석 가격이 낮아지면 낮아진 만큼 9,10겁작의 가격도 내려가서 커트라인도 같이 낮아질 뿐임


억지 나이스단이 아닌 진짜 재밌어서 같은캐릭 6개 7개 키우는 사람들은 광휘가 강제되면 기존보석을 쪼개서  각각 보석을 맞춰서라도 여전히 나이스단을 할것임

그렇지 않은 6+나이스단들은 결국 게임사가 방치한 효율성때문에
더 재밌는 다캐릭 육성을 포기하고 같은 캐릭을 키웠다는 말이 됨
이걸 게임사에서 냅두는게 더 이상함


그렇다고 어쩌란거냐 광휘 기본공 돌려주고
기존에 6캐릭 10겁작 돌려쓰던 사람은 그만큼 스펙 손해 보라는거냐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손해가 아님
6캐릭이 보석을  돌려써서 5캐릭이 보석을 안맞추고 레이드를 돌려서 10겁작을 낄 수 있었던거임
나도 10작 하나끼고 돌려쓰고 있지만 나머지캐릭들이 7겁작이라도 껴야한다면 다른 다캐릭단처럼 본캐 8겁작에서 머무르고 있었을 거라 생각함

문제는 너무 갑자기 광휘를 강제해서 나이스단들의 반발이 심했다고 생각함

내가 생각하는 해결책은 다음과 같음

신규 스펙업 수단으로 보석 슬롯을 강화하는거임
강화된 슬롯에 광휘가 장착되면 장착된 보석에 따라 기본공격력이 증가함
증가하는 수치도 1배~1.5or2배까지 슬롯 레벨에 따라 증가하게끔

이렇게 하면 다음 해당 레이드 트라이까지는 10겁작을 껴도 손해 없이 트라이를 할 수 있고 배럭들도 해당 레이드에 도달 할때까지는 광휘가 강제되지 않음
해당 레이드로 스펙업을 한다고 한들 바로 11광휘가 강제되는것도 아닌 광휘의 갯수를 기간에 걸쳐서 하나씩 늘려가는 식으로 강제하게 될것임


이렇게 되면 초각성로드로 생성된 2~3나이스단이 문제가 되는데
이건 직변권밖에 답이 없음
초각성 로드 기간동안 생성된 원정대 내에 같은 직업이 있는 캐릭터 한정으로 직변권을 제공하면 됨 (원정대 내 캐릭터 같은 직업으론 불가능)
이때까지 보석 돌려쓰면서 이득본게 있으니 약간의 크리스탈이나 골드를 들이는것도 괜찮을 것 같고
스마게가 잘못된 타이밍과 잘못된 시스템으로 유저들의 플레이 감성을 해쳤으면 이정도 손해는 감수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3줄요약

1. 광휘패치 번복은 여전히 유저 플레이 감성을 해치는 나이스단을 장려하는 시스템이다.
2. 들어오려던 광휘패치는 급하게 나이스단에게 손해를 강요해서 반발이 일어난거다.
3. 천천히 광휘 강제해서 나이스단 막고 초각로드 한정 직변권 출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