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20강이 끝이긴 했는데
솔까 20강 간사람 그렇게 많지도 않았음. 대략 지금 에스더랑 비슷한 비율쯤 되려나

스크롤이 보석된게 좀 크긴 했는데 당시 보석도 첨나와서 ㅈㄴ 비싸기도 했고 불만이 커서 추가보상으로 보석 더 주고 그랬음.

그리고 의외로 파푸니카 입장(스토리)렙은 낮아도 컨텐츠 진입레벨은 적당히 높게 나온덕에 배럭들 3티어 올려도 강화비 회수기간(손익분기)도 제법 긴편이었음.

아까 누가 말한데로 감가80퍼라 이미 하드리셋 아님?
이거 아주 틀린말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