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이냐면
얘네는 시간을 벌고싶은거임. 근데 유저 성향이 그걸 못받아들임 ㅇㅇ

옛날 알피지는 
 - 천천히, 꾸준히, 최상위권은 내가 도달할 수 없는곳, 랭커가 지나가면 연예인임
지금 유저 시대? 세대? 알피지 성향은 
 - 빨리빨리, 내가 직접 랭커, 내가 주인공이어야 함, 경쟁심리

게임사는 유저 성향 파악할 시간이 있었고 결과도 보였는데 멍청하게 실수함.
그 두가지 제시해봄

1. 초월 
초월 출시때도 엔드도달까지 시간을 끌기위해 낸거였음. 
근데 이때 유저들이 어렵다고 돈 많이 든다고 해보고 낸거 맞냐고 시위함. 
어렵고, 돈 많이 들게, 그렇게 체감하도록 낸게 맞음 시간끌려고..
이때 유저들 성향을 파악을 했어야 했는데 또 아래 같은 실수 저지름ㅋㅋ


2. 시즌3 천장을 의도적으로 높이고 평범&거지들은 천천히 크게끔 설계를함.
초월에서 시위 처맞아놓고 또 천천히를 강요함 ㅋㅋ
아무리 평범&거지라도 성향이 있다보니 비틀어서라도 목적을 이룸. 그게 갖가지 기형 요소들임ㅇㅇ


설계한 놈이 개 틀딱임이 틀림없음ㅋㅋ
걍 초월때 파악을했으면 더이상은 천천히를 시전했으면 안됐는데 뭐하는짓인지 모르겠음ㅋㅋ
이런 구조 설계한 애 월급 절반만줘라 내가 할게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