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이나 카제 이후에 카제/군단장 레이드에서 벗어난 신규요소
유각부터 시작한 도파민 요소, 캐릭터 귀속 골드

금강선부터 이어진 6배럭 + 안정된 파밍으로 인한 경제 체제를 빨리 탈피하고 싶었던거 같음
6배럭 + 안정된 파밍? 기존유저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을 수 있는데 
신규/복귀 입장에서는 상당한 벽임
신규/ 복귀 입장에서 모챌익 받아도 드디어 1640~1660 1캐릭인데
6캐릭 1680 이상 << 수익 10배이상 차이남

신규/복귀 유저가 아무리 본캐에 많은 금액을 투자해서 기존 유저의 본캐급으로 키워놔도
원정대 체급차이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계속 돈을 부어야 비슷한 본캐가 유지 가능함
아니면 한번에 비슷한 원정대 체급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럼 금액이 부담이 확 너무 커짐

낚시 좀 즐기러 와서 ㅈㄴ 좋은 낚시대 샀는데
낚시하는 좋은 장소 빌리려면 계속 물고기를 내야한데
돈으로 물고기 사서 내기 vs 갑자기 어선 사고 선원 고용해서 물고기 잡고 물고기 내기
후자를 섣불리 하기에는 배보다 배꼽이 커져버림

이런 구조를 좀 카제 후에 해결하고 싶지않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