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문제때문인데
1. 파티에 나 말고 다른 서포터가 없음.
- 누구 보고 배울 사람이 없어서 모든게 잘 굴러가고 있다고 생각하기 쉬움.
- 이정도면 잘 케어한거지, 이정도면 버프 잘 올린거지 비교대상이 상대적으로 매우 희소함.

2. 리턴정보가 굉장히 제한적임.
- 이 순간이 최적의 아덴초각 타이밍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는 과정을 생각해보자. 지금 파티 딜러가 아덴딜러인가? 아덴이 차 있는가? 사전작업이 되어 있는가? 사이클이 긴 딜러인가 짧은 딜러인가 초각이 돌았는가? 대부분의 정보를 깜깜이로 처리해야 함.
지금까지는 레이드 종료 후 찬조수치 하나로 추측 할 수 밖에 없었음.
- 하지만 애지간하면 찬조가 뜨고 만약 안떠도 파티원이라는 도피처가 있음.

이래서 대부분의 서포터들은 보통 자기정도면 잘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