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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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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재학적으로 전재학의 로스트아크를 설명해줌![]() 화폐를 미친듯이 찍어내면 인플레이션 일어나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임 그래서 유각과 보석, 희소성 높은 아바타에 인플레이션이 일어났음 근데 이건 로스트아크가 경제를 잡으려고 진행한 행위임 이유는 뭐냐? 레벨 낮은 하위층 유저들이 더이상 소비를 안한다는 경제 지표가 보여 "그러면 양적완화로 시장에 골드를 존나게 풀면 강화를 하겠지" 양적완화 = 보호자 묵인, 클리어 골드 유지, 베히모스 16인 출시로 골드 2배 이벤트 로아는 웃긴 게임이야 버스를 타도 골드가 + 보호자로 타면 더 + 레이드를 깨도 + 돈은 계속 찍어내지만 소비는 선택해서 할 수 있어 근데 이렇게 찍어낸 화폐로 강화를 했냐 ㄴㄴ 대부분이 다 원화로 바꿔먹음 ㅇㅇ 이러면 로아의 화폐는 무한발행 되니까 골드 가치는 당연히 나락가고 인게임 재화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을 맞을 수 밖에 없음 당연히 여기서 이야기 할건 유각, 보석, 아바타, 블루크리스탈, 펫효과임 원래는 베히모스 1번 돌면 살 수 있던 재화가 2번 돌아도 사기가 힘들어지는거지 물가가 50% 이상 올라버린거임 로스트아크는 이 시점부터 이미 유동성의 함정에 빠진 것으로 보임 그러니까 돈만 많고 소비가 일어나질 않는거지 그래서 이번에는 양적완화를 추가로 진행하면서 소비(유각)도 늘리기 위해서 강습레이드를 출시 했는데 이것도 양적완화로 화폐만 늘어나고 골드가 전혀 소모가 되지 않아서 이젠 물가도 잡아야 겠다고 생각을 했는지 유각과 보석을 건드리기 시작한거지 "골두꺼비 출시" , "나이스단 견제" 골두꺼비가 출시되면서 서버 내의 골드가 대량 삭제가 일어났고 유물각인서의 가격은 떨어졌음 로스트아크(연준)에서 발표를 했지 나이스단이 경제를 망치는 주범이다 우리의 경제는 문제 앖다 나여 경재학, 내가 경재를 살릴거여 기브미어 원코인 읍소를 하며 연준이 나이스단 견제책을 발표했지 하지만 이제는 사람들이 소비를 미루는 현상이 일어나버림 왜? "내일 사면 더 싼데 이걸 오늘 왜 삼" 소비가 완전히 얼어 붙어 버린거임 이걸 "디플레이션" 이라고 함 인플레이션보다 좆된게 하이퍼인플레이션이고 그것보다 좆된게 디플레이션임 로아는 인플레이션 -> 하이퍼인플레이션 -> 디플레이션 단계로 들어섰다. 비슷한 느낌으로 일본의버블경제(자산 버블 붕개) -> 잃어버린 20년이 있겠음 ㅇㅇ 경제 회복하려면 20년 걸릴 수도 있는데 딸깍버튼 한방으로 새롭게 시작하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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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폭딜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더워요33] 무적007은........
[끼욧] 스카우터는 신이 됐다.
[Ew46f2i7] 내가 맗했지? 패치 별거 없을거라고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고벤] 폭딜의 왕, 절정이 하늘에 서겠다.
[햄과치즈] 담 밸패 언제하냐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