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 한 시간 딸깍하고 끝나는 현 메타, 정말 괜찮은가?


요즘 로스트아크에서 본캐로 할 수 있는 건 고작 엔드 레이드 3종 + 버스 정도입니다. 

많은 유저들이 시간과 돈, 노력을 퍼부은 본캐로 할 수 있는 게 너무 적다는 데에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로아는 무작정 사냥만 하는 '닥사겜'이 아닌 '레이드 중심 게임'입니다. 그래서 엔드 컨텐츠를 억지로 6관문, 8관문씩 늘리면 유저들이 "너무 지쳐서 못 해먹겠다"는 반응이 나오는 것도 사실이죠.



💡 그래서 제안합니다: ‘본캐 중심 플레이’로 시스템 개편

전제 조건 2가지

  1. 거래 가능한 골드를 얻을 수 있는 캐릭터 수는 1~3개로 제한

    • 인플레이션 방지

  2. 모든 캐릭터는 레이드에서 귀속 골드를 획득할 수 있는 횟수를 5회 이상으로 상향

    • 본캐로 여러 레이드를 돌아도 보상이 따름

    • 배럭 돌릴 필요 없이 본캐로 충분히 성장 가능


🎯 이렇게 되면 좋은 점

1. 본캐 컨텐츠 소모 속도 개선

  • 본캐로 레이드를 더 많이 돌게 되어 컨텐츠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음

  • 숙련된 유저들이 여러 레이드를 돌아주니 파티 모집도 원활해짐

2. 배럭 피로도 해소

  • 골드를 위해 억지로 배럭을 돌릴 필요가 사라짐

  • 라이트 유저나 직장인도 부담 없이 플레이 가능

3. 애정 캐릭터 육성 자유도 증가

  • 본캐 숙제가 끝난 뒤, 원하는 부캐로 레이드를 돌며 귀속 골드를 수급할 수 있음

  • "배럭"이 아니라 "부캐"로 접근 가능 → 더 쾌적한 경험


📦 재료 수급 문제는?

'운수운파돌파석아비도스' 같은 재료 문제는 분명 조정이 필요합니다. 다만 이건 경제학/통계 전공자나 내부 지표 분석팀이 유저 수급량과 소비량을 분석해,
예를 들어 가토/쿠르잔 등의 수급량을 상향하는 식으로 조절하면 해결 가능할 것입니다.


✅ 결론

이런 방식으로 시스템을 개편하면:

  • 본캐 유저는 더 많은 레이드를 돌면서 즐길 거리를 얻고,

  • 파티 모집난은 어느 정도 완화되며,

  • 부캐도 "귀속 골드 기반 성장"이 가능해지므로 갈아타기 부담이 줄고,

  • 무엇보다도 "배럭 돌리기"라는 피로 요소가 크게 감소합니다.


결국 ‘본캐 중심 플레이’라는 방향성이 확립되면서, 게임이 더 쾌적하고, 유저 입장에서 합리적인 구조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챗gpt를 통해 다듬어진 글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