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에선
나이스단 비나이스단의 서로 손해봐서 접는다고 해봐야
또 갈드컵만 열릴테니 좀더 근본적인 꼬아서 접는 이유를 설명해볼게


그렇게 기대하던 카제로스가 몇달 안남은 시점에서
보석감가를 이미 80퍼 먹고도 버티던 사람들이 지금 추가적인 감가깨문에 단순히 접는것일까?

그런이유도 있긴 하겠지 근데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이런 대규모 이탈 웨이브가 발생하는데도 불구하고
스마게의 행보 그리고 운영의 태도가 여전히 변하지 않고 똑같다고 느끼기 때문임


어떤 스마게의 행보가 문제냐고?

1. 문제가 발생했을때 자신들의 잘못임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손해를 감수하려 하지않고 유저들에게 책임 떠넘기기

2. 이렇게 급박한 상황에서도 로아온 때까지 업데이트 미루고 한번에 내기





40플마단 골드 인플레 문제 그로인한 유각등의 재화 폭등,나이스단이 장려된 현 문제 그로인한 보석 광휘등


수차례의 라방을 통해 본인들이 잘못이다 무능이다라고 인정을 했잖아 사과도 했고

그러면 그에 대한 책임은 본인들이 감수해야 하는거 아님?

왜 말로만 매번 사과한다 매출 감수하겠다고 떠들고 실질적인 책임을 지는 모습은 하나도 안보여줘?

그 해결방법들이 왜 하나같이 유저에게 손해 떠넘기기 방식이야?

유두꺼비 출시> 기존 구매한 유저 완자 만들기

광휘보석 이랬다 저랬다 > 나이스단 및 비나이스단에 책임 떠넘기기

왜 하나같이 방법이 다 어느쪽에게 손해를 떠넘기는 폭탄 돌리기식 방식이냐고

유각을 풀거였으면 미리 비싼가격으로 사서 부담한 선발대쪽에게 구매한만큼 유각 선택권(거래가능)
을 일정 부여해서 손실을 감수하게끔히던가
아니면 상위권 컨텐츠에서 유각 물량을 풀어서 해결을 했어야지

>> 무지성 유두꺼비
뻔하지뭐 미리 완자된 사람 어떻게 되든 알빠노고
겸사겸사 지들만 유리한 골드 인플레 좀 해결하고 싶었지?


보석도 그래 광휘 출시로 인해서 나이스단이 손해볼거 같았으면
이번만 특례적으로 계정당 모두에게 직변권을 1~2개 뿌려서
게임사가 그래도 손해보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줬다라는 그런 기분은 유저들에게 들게 만들어 줬어야지
저거 1개뿌려도 모든 나이스단은 해결도 못해 그런 책임감을 보여 달라는거지



그런데 그렇게 안하는 이유?
본인들 매출 타격 입으니까
그리고 직변권 만드는데 리소스 투자 하기도 싫었겠지?


이런 대규모 이탈이 발생하는 상황속에서도
스마게 그리고 전재학 디렉터의 근본적인 태도는 달라진게 없다고 유저들이 느끼니까

결국 유각이든 보석이든 이미 지를대로 지른 충성고객들에게
또 책임 다 떠넘기고 본인들은 모르쇠하는 그 태도가

수차례 많아지는 라방에도 민심이 잡히지가 않게 만드는거임

엘라엘라때나 지금이나 스마게는 달라지는게 없음


말로맡 사과할뿐 새로운 완자만들기
본인들에게 유리한 방식으로만 해법 마련

사람들이 그냥 미래가 없다고 포기해버린거야



나만아니면 돼는 나이스단 비나이스단만 하고 있는게 아님
스마게부터가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