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여론이 어느정도 가라앉은것도 미리파악하고
그리고 이전에 핫딜 개같이냈던거로 밑밥깔고
유저들 기분좋게해줄라고 준비한게 티남

근데 전재학 핫딜은
그날 라방으로 여론은 더 곱창내놓고 (물론 그 전에도)
핫딜에 대한 빌드업도 안되어있어서
이게 뭐냐? 이런 느낌임

그니까 금강선이 핫딜 낸건
어떤 배경이되는 요소들이 모여서 좋았었던건데
전재학은 그걸 모르고 그냥 핫딜하면
유저들이 좋아하는구나 하고 내서 망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