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당선작 발표 되고 나서 정보 제출 안 해서 2등이 뽑히는 건 많이 있는 일이었고 어쩔 수 없다 쳐도
본선투표 진행 기간 중에 출품자가 자폭하고 내려달라고 한 거는 이번이 처음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선 재투표 할 수 있게 해줘야 맞는 거 아닌가

인벤 안 하는 사람들은 그 사건 모르고 그냥 투표했을 건데
출품자가 자폭 후 내려달라고 요청하고 나서도 본선 투표 기간 동안 계속 올라와 있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고 투표하고 당선작 공지하고보니 없어져서 공중분해표 된 사람도 상당할 것 같은데
갑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