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도가 남 - 제일 앞에있던 옥린 제출했었던 더킹구리입니다!

22년 금손 칭호를 아바타가 아닌 자유공모 타로카드로 따고서 
타로카드는 요거!


이번 아바타에요!


아바타도 도전해보고싶어, 23년도부터 계속 응모하다가 보니 이런 행복한 결과도 얻게되네요 크아악
3등이라는 쾌거!! 투표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께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참여 경험을 더욱 소중하게 가꿔주셨다고 생각해요!!

취업하고서 퇴근 ▶ 레이드 ▶ 새벽 작업은 처음이어서 제법 삐걱대기도 했지만 역시 좋아하는 걸 그리고 만든다는 건 즐거운 일이었어요! 일단 빨리 제출해서 첫 자리 먹자는 마음도 엄청 컸어서 오버드라이브 하다가 반차 쓰고 지쳐눕고 그랬네유 ㅋㅋㅋㅋ

자기만족에서 끝낼 수 있었던 부분들도
주변의 둥가둥가, 홍보선언, 칭찬 등을 부끄럽지 않게 해주고 싶어서, 하나하나 더 정성스레 그려낼 수 있었습니다!!
일러 모델 해주신 지인 스커분께도 무한한 감사와 애정을..
그덕에 기깔나게 뽑힌 것 같아요


아유 제가봐도 맘에드네요

끝난 김에 한 번 더 손편 지 형식의 만화도 하나 살짝 던져놓고 가겠습니다!!














이번 남무도가 참여자 분들 퀄리티 보고서 정말 감탄을 금치 못했어요 올해 뭐에유대체???

많은 분들께서 관심 가져주신 덕에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모든 공모전 참가자 분들도, 투표해주신 모든 유저 분들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만 여기서 마치구 남은 하루도 행복한 일 가득하길 바라며,
로요일 화이팅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