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하사생활하며 얻은 우울증과 알콜중독으로
삶의 의지를 다 버리고
막살았었다가 기어이 간건강까지 나빠져서 입원도 했었고,
당시 동료들의 권유로 다니던 다단계회사를 그만두고
대학교를 복학하며 정신과상담,심리상담, 간치료, 개인 pt를 병행한 결과

오늘 치료 5년만에
제가 대부분의 정신건강을 정상 수치로 찾았다는
희망적인 결과를 받았습니다.


아래는 제가 정신과 갈때마다 마주치는 지하철역의 천장입니다.

지하에서 계단오르면 보이는 햇빛드는 저 천장을 보고있자니
온세상이 살아달라고 붙잡아준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치 구원처럼요.

여러분도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