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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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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시즌1 옛날이야기오베-시즌1 시절
-카오스던전에 보스몬스터는 존나 쌨다. 특히 한손. 얘는 유명해서 짤도 있다. 넓은 부채꼴 모양으로 에너지 갈기는거에 다 죽어서 2~3번 리트가 자주 났다. -서머너는 속성스킬 때문에 뇌속무 적용 안되는 버그가 있어 혹한의 헬가이아 파티 다 거절당했다. 꽤 오랫동안 방치했다. -룬작한다고 나는 황금물결 에포나 했었음 아마 해금석 때문에 했던게 아닐까... 초반에는 특정 속성면역룬과 야추피룬, 고대정령룬 등등을 따로 맞춰야 했는데 고렙즘엔 빨간색 공격룬으로 넘어간 사람들이 많았다. 당시에 홍요는 면역룬 안맞추면 못돌만큼 타죽었다... 바닥에 화염장판에 수폭을 던져서 불장판을 지웠다.... -국경지대에 부활의 깃털 에포나가 있었다.(국경지대 맞나? 아마 비슷한데였을듯) -pvp처음에는 룬이 있었는데 삭제됨. 지금의 투혼전 시스템으로 넘어간듯 -카오스게이트,고요한안식의섬,몬테섬 등등 시간제 섬이나 이벤트는 선착순이라 모두들 들어가려고 했으나 꽉차서 들어가지도 못했다. -지고의섬은 그당시 체력이 낮아서 한대만 맞아도 죽었다. 여기가 지옥의섬이였음... -아르곤은 후라이팬이 없던 시절이라 맨손으로 때려가면서 동상을 깎았다.(이때 운좋은 사람은 드릴이란걸 얻었는데 이거 있음 확정으로 나왔으나 그당시 트롤이 많아서 다 부수고 다님) -카드시스템은 유희왕이었다. 이건 시즌1에 나온건지는 모르지만 회피덱이 가성비 좋았다. 지금은 컴플리드가챠 개쓰레기시스템으로 바뀜 -큐브vs플필vs회랑 실리안의 지령서로 이 3군데를 갈수 있었는데 큐브에서 골드줘서 다들 큐브를 자주 갔다. 저땐 폭탄방이 있었는데 개쓰릴 있었다. 당시에 중요 폭탄병은 정순,역순,랜덤 이렇게 터졌는데 안전지역이 있어서 이동기 좋은 놈들은 거기가서 있다가 들어왔다 했다. 그당시엔 큐브 버스가 있었다.(시즌1 넘어와서 생김) -그당시 장비를 강화하면 스킬이 강해졌다.(서머너는 그당시에 1창[핵창이라고 불렸다]을 썼다가 나중에 바뀜) 바드도 파괴강선 엘라카시야로 버스를 돌렸다.(난 pvp장비 삭제돼서 다시 키워야해서 맛을 못봤다...ㅜㅜ) -안타레스-마리-업화 이렇게 3개의 던전이 있었다. 안타레스큰 장비코인을 주고 마리는 악세를 주고 업화는 안타레스 장비 계승을 해줬다. 사실 안타레스도 ㅈ같았지만 업화는 진짜 개 쓰레기였다. 아니다 사실 다 ㅈ같았다. -리버스루인. 지금의 팔찌로 넘어온 시스템의 초창기 버전이다. 현재 카던 시스템과 팔찌 시스템의 기본이 되는 던전이였다. 당시에 팔찌에는 각이이 붙어있었다. -페이튼 에포나(랜턴던지기)때문에 낙원 아르카디아 무력이 안돼서 자주 터졌다. -미스틱 중간보스는 콜에 맞춰서 한번에 죽이지않으면 다시 살아났고, 미스틱 던전 진입로에서 레이저가 나와서 이동기 좋은 캐릭 1명이 달려가서 끌올해줬다. -팔괘진 시계방향도 모르는 머저리가 많았다. -바드 절구 각인은 떠오르는 영혼이라고 슈샤이어 동쪽에서 작살로 생선을 잡아야 나왔다. 존나 오래걸렸다. 씨발이였다. -창술사, 아르카나 각인 떠상은 현재 아틀라스? 검은이빨섬?pvp섬에서 젠 됐는데 pvp섬이라 먼저온놈한테 cc 먹이고 새치기 하던 사람도 있었다. -그당시 유령선은 랜덤으로 젠 돼서 망협을 파티가 찢어져서 유령선을 찾았다... 같은 파티가 들어가도 먼곳에 젠 되면 파티원은 인원수 제한으로 들어가지 못했었다... -유령선에서는 유세비우스라는 선원이 있어야 했는데 이건 유령선을 돌아야 나오는 선원인데, 공포면역+딜증가를 해주는 선원이였다.(맞나? 딜증가는 맞는데 공포는 기억 잘 안나네... 암튼 공포면역 선원이 있은건 기억남. 아 베럴드였나? 베럴드+유세였나? 암튼 그랬음) -초창기에는 욘에서 청새치를 잡았다. 욘새치라고 불렸다. 그 이후에 후반기에는 망협에서 망치상어를 잡았다. 그당시에 선두로 달려서 기절작살 날리는 사람을 선장님이라고 불렀다. -페이튼 앞바다, 페이튼 윗바다는 협동인양을 했다. 주황색이 되어야 보상이 풀로 나와서 인원을 기다려야했다.(대부분 금방 찼다.) -레전드의 서막. mmorpg의 부활 구원의 섬은 보상은 좋았으나 맵이 좁고 구불구불해서 자주 걸리고 맵도 존나 넓고 쓰레기섬이였다. 열쇠를 먹기 위해서 구원섬 필드에서 쫄몹을 잡았고 열쇠로 미궁에 들어가서 몬스터를 잡고 지하감옥까지 총 3층 던전이였는데 존나 지루했다. 지옥의 섬이였다. 상인중 랜던으로 전설 각인서를 팔았다. 대충 이정도 기억나네...존나 재밌었는데... 뭔가 로망도 없어지고 미래도 없어져서 노잼된거같음... 요즘 로아 카게 필보 골드레이드만 가고 일숙 유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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