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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15:42
조회: 54,428
추천: 155
5호선 방화 열차에 탔던 로붕이그 당시에는 어? 이게 진짜라고? 실화라고? 무슨 영화 같네... 근데 이게 진짜라고? 내가 이런 일을 겪는게 진짜라고??? 하면서 지하 터널을 달렸는데 미디어에서 보여주는 사진들 보니까 이제서야 와 나 살아있는게 진짜 천운이네 싶다. 다른 사람 글에서는 막 사람들이 울고 그랬다는데 내가 있던 꼬리칸은 여성분들이 전화해서 몇호차에 불이 났어요! 신고하고 여성분들이 지하철 문 열으래요! 하면 남성분들이 문 딱딱 열고 바로 뛰어내리지않고 문 연채로 어떻게 하라는 지시 있을때까지 가만 있다가 여성분이 지하터널까지 연기 없으면 가까운 역으로 뛰래요! 내용 공유하고 다른 남성분들이 고개 내밀어서 연기 없어요! 외치고 여의나루가 더 가까워요! 하면서 다같이 탈출했다. ![]() ![]() 달리는 도중 사진 찍으면서 이게 진짜라고??? 하며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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