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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03:35
조회: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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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우리 강아지한테 미안해서 잠이 안와낮에 우리 강아지 두마리 데리고 애견카페를 갔는데
유독 한 강아지가 우리 강아지 한 마리한테 막 따라다니면서 위협적으로 굴고 짖는거야 그래서 그냥 우리 개랑 성향이 안 맞는가보다~ 하고 멀리 가서 우리끼리 놀고 있었거든 근데 우리 개들이 서로 놀고 있으니까 또 따라와서 막 짖는데 그 상황이 너무 당황스러워서 제대로 대처 못했어 속으론 진짜 화나고 우리 개들 혼낼 때처럼 그 개새끼 혼내고 싶었는데 남의 집 개라 내가 혼낼 수도 없고 괜히 싸움 날 거 같아서 얼타고 있었던 거 같아 지금까지 계속 우리 집 강아지가 겁 먹고 꼬리 내려 도망치던 모습 아른거려서 마음이 좋지 않네 지금까지 애견카페 많이 갔지만 이런 경우 처음이야 보통 자기 개가 예민하고 버릇 없으면 입마개를 씌우거나 목줄을 채우지 않나 그 견주가 오늘의 나 같은 사람들만 만나와서 자기 개를 그렇게 냅두는 거겠지? 참지말걸 그랬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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