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맜있게 설명하는 재주는 없는데 생각할수록 열뻗쳐서 사사게가 아닌 자게에 적어봄

사건의 발단은 3막 하드 2관문임

개실피로 진짜 피통에 잡히지도 않을 정도로 적은 피로 5분 내리 반쯤 산책하는 블레이드년 보면서 뭐라 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이 들었는데 분위기 곱창낼까봐 참았음.

숙제팟인데 하나부터 열까지 짤패를 모르는건가 싶을 정도로 다처맞길래 꼬와서 절구도 안줬음(작성자 바드임)

그리고 끝나기 한 2분쯤부터 기상이련도 위에 기술한 블레가 한짓을 고대로 따라하네?

그래서 "한마디 했음 피관리좀하세요"

이제 가정교육 아프리카티비 보면서 독학한 두 친구들의 언어를 가장한 배설이 시작됨

여기서 뭐 절구 안준다 쉴드 제대로 안준다 그럴거면 전문의 왜끼냐 등의 발언이 나오는데

내가 개숙코새끼마냥 짤패 다 처맞고 날아다니고 하는 새끼들 절구까지 챙겨줘야하나?
그리고 캐어 못해준적 없다 꼬우면 리플 돌려봐라 쉴드 준상시로 돌아가고 니새끼들 날아댕길때 광시도 깔아줬다

그러고 방터지고 유기방 짜면서 본건데

니 새끼들 반숙방 들어가있더라?



뭐 젤 만만한게 서폿인가?

+여러가지 말이 많은데 저 본캐 딜러입니다 딜러 입장 다 알아요 이해하려는 범주를 넘어서서 쓰는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