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마지막에 겨우 영끌해서
도쿄에 집 샀어(빚이 절반이상)

이미 산지는 2달 지났지만..

이직하고 하느라..

어디 히히덕 거릴곳이 없어서 분위기 안좋은 로벤이더라도
올리고 싶었어

슬픈거도 있는데
소파 비싼거샀는데 너무커서 입구컷당해가지고 폐기비용 내고 버려서 -40만엔임 십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