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진짜 찐 숙제팟들은 데카가 있으나 없으나 별 차이도 못 느낌.

차라리 하드 난이도 기준으로 몇 가지 페널티를 스스로 설정하게 만들어서 해당 페널티를 낀 상태로 클리어하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를 해주는게 좋을 것 같음.
예를 들어,
1. 데카 봉인
2. 레이드 너프 전 피통or패턴(초기버전에 가까울수록 높은 보상)
3. 배틀아이템 봉인

이런 식으로 공대장이 공격대 생성시 설정할 수 있도록 만들고, 도전적인 컨텐츠 + 높은 보상을 원하는 고스펙 유저들을 유도하면 성장동기도 유발이 가능할거라고 봄.
더불어, 특정 페널티 조건을 끼고 N회나 무공 클리어 한 사람들에게 칭호나 배경 등 명예보상을 주는 것도 괜찮을 듯. 이렇게 되면 같은 하드 난이도 내에서도 초입 하드 ~ 썩은물 하드까지 계층 분화가 이루어지는 장점도 있을거라고 봄.  

엔컨 나올때만 나오는 더퍼 이딴거 말고 레이드 안정화 이후에도 지속가능한 성장동기 부여가 되는 방향으로 앞으로 출시가 되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