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물냉하고 비냉의 정체성인데

물냉은 말그대로 물에 빠진거고
비냉은 양념을 비벼먹는건데

비냉 주문해서 비비고 육수 넣으면 이건 뭐임?
물냉임 비냉임?
비물냉 물비냉 이거 뭐라 불러야댐?

반쯤은 비냉먹다가 물냉으로 바꿀수도 있고 물냉 육수다먹고 비벼먹을수도 있고

그래서 물냉 비냉 뭘 먹는게 현명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