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러 한 일주일전에 갔었음

위치는 차량 없으면 가기 좀 힘든 위치에 있다 생각함 근처 역으로 호텔 셔틀이 무료로 다니는 것 같긴함

주차비는 시어터 보러온 사람도 3시간에 무조건 6천원 내야됨 

파라오 가격은 할인받고하면 현재 대충 2만원대일듯

이집트 계열 30분, 돌아가신 국내화가 한분 소개 15분정도 상영하는데

이집트 진짜 별거 없음... 이미지 좀 천천히 띄우면서 밑에 한줄로 띡 "파라오의 여왕 누구 ~ "

몇장의 이미지만 좀 괜찮네 정도, 근데 또 유비소프트랑 얘기해서 자료 좀 끌어다 썼다는데 볼게 너무 없었음

여기가 말그대로 빛의 시어터니까 말그대로 진짜 빛을 이용해서 화면만 보여준다 생각하면 될 듯

수 십대의 프로젝션으로 벽에다가 쏘는거 구경하는거임

내부는 시원하고 선선함 바닥에 누울 수 있는 매트? 비슷한것도 몇개 있음

내가 갔을땐 사람이 많지 않아서 정중앙에 앉아서 봤는데 로아는 그래도 아직 팬이 많아서 

사람 엄청 많을거같은데 그럼 더 별로일 것 같음 

장점이 큰 공간을 전부 활용해서 압도해야하는데 사람이 많으면 다 가릴 듯 

그리고 빛의 카페였나로 광고하는 것 같은데

뷰는 좋긴 함 


가운데에 사람 있어서 지워봄 

여기가 카페 내 우측 제일 끝 부분으로 딱 여기만 뷰가 괜찮고 

왼쪽으로 꽤 길게 카페가 있고 거기도 뷰는 좀 있긴한데 나무들이 좀 가리고, 창문이 바래서 그닥임..

아마 로아때는 사람 더 많으니까 여기 자리 잡기 쉽지 않아보임 

가격대는 거의 아아가 만원근처고 시그니쳐 음료들이라고 파는것들은 1.2 ~ 1.3

맛은 뭐 에이드같은거라 그냥 생각할만한 맛이고, 비쥬얼은 예뻐서 인스타에 올리기 좋아보임 

로아온처럼 신청하는거 있으면 다 신청해왔는데 여기는 신청도 안할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