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렙으로 내실도 거의 안챙기고 노양겔에서 지인 모코코4명이 이틀동안 트라이했었는데...나만 체방따리라 쉴드없을때 한대맞으면 즉사당하기도하고 물약 하나씩 날아가면서 트라이했었지..

결국 마지막에 깰때 광폭보고 깼었는데 그 짜릿함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음

진짜 개고생하면서 깼었고 아직도 저 짜릿함을 잊지못해서 트라이방 자주가는데  같이했던 지인들은 트라이를 싫어하더라
숙련도 못따라오는사람 있으면 짜증나는거 이해하고 다들 직장이라 시간내기 힘든거 이해하는데 아예 쌩트라이를 잘 안하려고 하는 느낌

내가 먼저 죽어라 박아서 패턴 숙련도 올린다음 클리어하고 패턴 브리핑해주면서 해야 그나마 같이 하게되는 상황만 계속 발생하고 이거마저 내가 가자고 계속 꼬드겨야됨..

결국 한명은 접고 나머지는 다 따로노는중이라 공팟 트라이방가는데 요새는 트라이 시간자체가 너무 찗아서 공팟가도 오버스펙 받아가서 그런가 딜쭉쭉밀리고 생각보다 빨리깨서 숙련도도 잘 안쌓여서 결국 다음주에도 또 트라이방으로 가게되는거같음..

로아온 흥하고 주변에 새로 한다는사람 들어오면 진짜 진득하게 트라이하면서 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