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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11:38
조회: 399
추천: 2
예전에 길고양이 한마리가 우리집 마당에서 자꾸 출몰하길래밥챙겨주고 어느순간 우리집 들어왔다가 나가고 싶을때
문앞에서 냐옹 거려서 틈 뚫어놓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라고 했거든 근데 어느날 새끼 낳고 한달 쫌 있었나 새끼들고 없어진 다음에 안오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지냈는데 어제 다시 왔는데 몰골이 말이 아니길래 참치캔하고 밥하고 물하고 챙겨주고 쿠션에 눕혀뒀더니 오늘 아침에 애가 움직임이 없길래 봤더만 숨 거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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