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분위기가 안 좋아서 언제 올려야 하나 간만 보고 있다가 영지 꾸미신 분들 글이 좀 보이길래
저도 영지 자랑 좀 해보려고 올려봅니다.
(묻히면...추하지만 재업할래요...)

제 영지는 어딜 가도 예쁘게 사진 찍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꾸몄어요.
(제가 실린을 너무 좋아해서 실린 마네킹도 39종 있어요)

[본섬]
현대식 건물을 꼭 놓고 싶어서 이렇게 배치했어요. 


[해변가]
해변가는 최근에 휴양지 느낌으로 새로 꾸몄어요.
맨 왼쪽 썬베드에서 셀피모드 광각으로 바꾸면 예쁜풍경으로 찍혀요.

[농장터]
여기는 예전 만찬장에 놨던 설치물들인데 부수기(?) 아까워서 그대로 농장터로 옮겨놨어요.

[빈공터]
여긴 해바라기 밭으로 꾸며봤습니다.

[연구소 섬]

[외딴 섬]
외딴섬은 포탈 주변도 포토존으로 꾸며놨어요.
큰 틀은 한옥 마을인데... 그냥 이것저것 섞여있긴 합니다.
건물은 창문을 열었을 때 바깥 풍경이 예쁘게 보이는 위치에 배치했어요.




*저택도 꾸며져 있어요.
사진을 더 못올려서 일부만 올립니다.
저택 2층 복도, 3층 복도에 실린 마네킹도 있어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 되실 때 영지 놀러 오셔서 셀피 많이 찍고 가세요!!

영지는 '크라스페디아' 검색하시면 되고 영지 이름 '달빛한스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