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직업이 있어서 썩히던 계정 살려서 심심하니 스토리 밀고 있는데

모코코딱지 붙은 아가가 내 딱지 보더니
여기 던전 엄청 길고 꼬불꼬불해요 조심하세요! 이러는거..

나 진짜 함박웃음 지었다.. 이런 사람들이 있는게 너무 행복하더라

그 전엔 채팅하고 놀고있는데 귓말로 저능아소리 들었거든 ㅎㅎ

착한 모코코도 만나고 나쁜 모코코도 만나고 즐거운 하루였음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