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괜찮다고 하니까 남자애가 저 앞에서 내려요 하면서 양보해줬음
할머니가 고맙다고 앉았는데 남자애 슬금슬금 눈치보더니 옆 칸으로 가더라 아마 좀 더 가야하는데 눈치보여서 도망간듯
아직 학생같은데 귀여워 죽는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