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09 18:00
조회: 537
추천: 0
방금 어떤 남자애가 지하철에서 할머니한테 자리 양보했는데할머니가 괜찮다고 하니까 남자애가 저 앞에서 내려요 하면서 양보해줬음
할머니가 고맙다고 앉았는데 남자애 슬금슬금 눈치보더니 옆 칸으로 가더라 아마 좀 더 가야하는데 눈치보여서 도망간듯 아직 학생같은데 귀여워 죽는줄 알았다
EXP
98,274
(25%)
/ 102,0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수인사람] 쪼와요 쪼와요 퍼리얏스 쪼와요
[기무대장] 다음주에 킹슬비는 하늘에 선다 이 배너는 성지가된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홍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