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크리스탈 써서 영지 꾸미면 뭐하나요

같이 놀 사람들이 전부 떠나가면

의미 있던것들도 무의미하게 변해버리는데


로아야, 아프지말고 로아온하고나서 부활하자


기왕 글 들어오신김에 8만크리 어따 썼는지 구경하고 가세요


[본섬]

따뜻한 느낌이 좋아서 로아룬 베이스로 영지를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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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트로 장면처럼 찍혀서 가져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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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갔을때 등불로 길 꾸며져 있던게 기억에 남아서 

그걸 모티브로 꾸며본 등불 은행나무길 이에요




여기는 제 영지에 들어가자마자 볼 수 있는 시계탑 배경




그리고 저택 앞은 공원으로 꾸며져 있어요

분수대 뒤에 보이는 란게 쪽으로 가면 아까 본  등불 은행나무길로 들어갈 수 있죠



[외딴섬]



외딴섬은 한옥구조물로 사찰 느낌나게 꾸며본 구역이에요


물고기로 변신해서 팔딱거리기

이 연못이 개인적으로 제 영지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소중 하나에요




이번에 카제로스 잡고 알데바란의 바다 열리면

언젠가 에록도 나오겠죠? 

전재학씨 이번 여름 로아온에서 좋은거 많이 발표 해줄거죠? 응? 반드시 그래야해





[해변가]



해변가는 다양한 놀이공간들이 있는 휴양지로 꾸며봤어요




캠핑장, 근데 이제 네리아의 요리를 곁들인



카지노, 근데 이제 도르마무를 외치는 마법사를 곁들인



이렇게 다양하게 만들다가 자리가 없어서 클럽을 만들지 못했어요


[빈공터]



그래서 빈공터에 야외 클럽이 만들어졌답니다




[저택 내부]

저택 안쪽도 다양한 시설들이 입점해있어요


편하게 쉬다 갈 수있는 소파들이 배치된 로비입니다


제가 자주 갔던 스벅을 모티브로 만들어본 카페에요


옷가게, 근데 이제 시즌1 센스를 곁들인



네리아눈나가 비서로 있는 사무실이에요



편하게 자고 갈 수 있는 숙박시설




네리아의 오페라 공연을 들을 수 있는 연회장이에요



그리고 연회장 구석 자리엔 플러팅하는 실리안이 있어요


쓸데없이(?) 웅장한 복도




만찬 얻어먹고 감사콩도 없이 도망치는 유저들을 위한 진실의방(?) 이에요





마지막으로 로악귀들이 가지고 있다는 1000일 개근 트로피



영지에 놀러 오실분들은 

ALT + G 눌러서 닉네임 검색으로  " 미로영지 " 를 검색하시면 방문하실수 있어요

 




그리고 닉네임에서 알 수 있듯이

제 영지는 " 미로 " 영지에요

지금까지 본 모든 움짤들

전부 다 미로로 만들어져 있답니다





로아온까지 앞으로 11일 


없데이트로 인해 심심하셨던분들 

지금 바로 도전해보세요

" 미 지 "

도착지점은 엘가시아의 세 예언자들이 있는장소




세 예언자들에게 도달하게 된다면 미로 클리어 입니다

많이 놀러와주세요


여태까지 미로를 클리어한 희생자(?)들의 발자취



6시간 동안 준비해서 썼는데 10추도 안되면 슬퍼서 재업할거에요
 


추,,, 추천 한개씩만 부탁드려요